틀리게 쓰기 쉬운 우리말 글쓰기

(1) 소홀 : 예사롭게 여겨서 정성이나 조심이 부족함.

준비가 소홀하다. (o)
준비가 소흘하다. (x)

(2) 희한하다 : 매우 드물다.

처음 본 희한한 물건 (o)
처음 본 희안한 물건 (x)

(3) 횟수 : 되풀이되는 일이나 차례의 수효.

참가 횟수를 거듭하다. (o)
참가 회수를 거듭하다. (x)

한글 맞춤법 통일안 제30항에서 두 음절로 된 6개의 한자음에만 사잇소리를 받치어 적는다고 했다. 그 6개는 곳간(庫間), 셋방(貰房), 찻간(車間), 숫자(數字), 退間(툇간), 回數(횟수)이다.

(4) 가랑이 : 하나의 몸에서 끝이 갈라져 두 갈래로 벌어진 부분. 바지 따위에서 다리가 들어가도록 된 부분.

뱁새가 황새 걸음을 걸으면 가랑이가 찢어진다. (o)
뱁새가 황새 걸음을 걸으면 가랭이가 찢어진다. (x)

(5) 만날(萬―)【부사】 매일같이 계속하여

만날 돈타령이다. (o)
맨날 돈타령이다. (x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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